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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방나선살 작성일25-03-14 20:39 조회2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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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시폭포 상단에서 멀리 캔모어와 함께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한다.
#그래시 레이크 트레킹 Grassi Lakes Trail
캔모어를 대표하는 걷기길로는 그래시 레이크 트레킹이 있다. 편도 2km 왕복 4km의 짧고 간결한 길이다. 고도는 120m 정도 오른다. 짧은데도 불구 대학성적 하고 길에서 압축적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인기가 꽤 높다. 또 본격적인 밴프 트레일 걷기에 앞서 몸 풀기로도 아주 제격이다.
그래시호수 서쪽에 있는 그래시 레이크 트레일헤드 주차장이 들날머리. 먼저 키 큰 전나무와 잣나무 숲길이 잔잔하게 이어진다. 첫 갈림길에서 오른쪽 어퍼 그래시 레이크 트레일Upper Grassi Lake 햇살론 조건 s Trail과 왼쪽 그래시 레이크 인터프리티브 트레일interpretive trail로 나뉘는데 오른쪽은 유모차도 끌고 갈 수 있는 임도길이며, 왼쪽이 계단 등이 있는 조금 더 난이도 높은 길이다. 단 왼쪽 길이 어렵다는 건 오른쪽 길에 비해 그렇다는 것뿐이지 뒷산 수준이다.
공무원예상 어퍼 그래시호수.
가장 좋은 건 오른쪽 어퍼 그래시 레이크 트레일로 올라 하산할 땐 인터프리티브 트레일로 내려오는 것. 편한 길로 올라간 뒤 내려오면서 인터프리티브 트레일에서만 볼 수 있는 그래시폭포와 노란색 아스펜 나무와 근육질의 암봉인 페이블(2,705m), 타운센드(2,820m)가 만들어 중소기업청 청년창업대출 낸 산그리메를 즐기면 된다.
숲길을 따라 임도 오르막을 끝내면 하링Ha Ling(2,407m)산을 배경으로 한 어퍼 그레시호수가 나온다. 특징은 이단으로 형성돼 있다는 것과 독특한 색깔이다. 어떨 땐 진녹색이다가 어떨 땐 에메랄드빛이 되고, 또 어딘 투명한 물색인데 다른 곳은 진초록이기도 해 기묘하다.
어퍼 그래시호수를 경희대학교 등록금 지나면 가파른 계곡길을 300m 정도 거슬러 오른다. 중간에 암벽등반을 할 수 있는 암장이 있는데 이곳이 촬영 포인트. 돌출된 바위 위에 올라서면 캔모어 다운타운과 주변 풍광을 이단으로 형성된 어퍼 그래시호수와 함께 담을 수 있다.
캔모어 시가지. 어느 골목에서나 멋진 산과 함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마저 오르면 화이트맨즈 연못Whiteman's Pond에 닿는다. 이곳은 수력발전을 위해 인공적으로 조성됐다고 한다. 연못이라기엔 호수만큼 규모가 거대하다. 좌우로 암봉이 들어서고 정면에 설산이 들어선 구성은 마치 밴프의 루이스호수를 따라한 것만 같다.
이제 온 길을 되짚어 어퍼 그래시호수로 돌아간 뒤 여기서 올라온 길과 다른 인터프리티브 트레일로 간다. 이 길을 따라야 어퍼 그래시에서 그래시호수로 떨어지는 그래시폭포를 볼 수 있다.
사진 포인트는 총 2곳이 있는데 모두 코스 상에 있다. 다만 너무 발 밑만 쳐다보다가는 그래시폭포가 옆에 모습을 드러냈는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한 곳은 그래시폭포 상단 위에서 폭포를 캔모어 다운타운과 함께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고, 다른 하나는 하단에서 폭포와 함께 하링산을 담을 수 있는 곳이다. 하링산이 정확히 동남쪽에 솟아 있는 터라 오전 중에 방문하면 역광이란 점만 고려하면 된다.
info
겨울에는 인터프리티브 트레일이 폐쇄된다. 봄이나 가을에도 길로 흘러넘친 폭포수가 얼어붙으면 곧잘 폐쇄되므로 이에 유의해야 한다. 쉬운 코스인 어퍼 그래시는 연중 개방된다.
주의할 점은 두 가지. 모두 주차에 관한 것이다. 하나는 주차장이 유료란 점. 그런데 현장에서 주차권을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전에 카나나스키 보존 패스란 것을 구매해야 한다. 이는 공식 홈페이지 conservationpass.alberta.ca/kcp에서 할 수 있다. 도보나 자전거로 접근할 경우에는 따로 입장료를 낼 필요가 없다. 캔모어 다운타운에서 걸어서 약 1시간 걸린다. 자전거를 빌려 오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다른 하나는 만차다. 인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성수기에는 주차장이 가득 차곤 한다. 그러므로 평일이나 한산한 시간대를 골라서 가야 한다.
캔모어 엔진 브리지. 1891년 석탄 운송을 위해 설치된 다리다. 지금은 캔모어 다운타운 바로 옆에 흐르는 보우 강변을 산책하는 보행자 전용 다리다.
#캔모어 다운타운
캔모어는 한국으로 치면 일종의 경기도다. 밴프에서 감당하지 못하는 관광수요를 캔모어가 감당하고 있다. 또 어떤 면에서는 밴프보다 낫다. 가령 규제가 그렇다. 밴프는 나무 한 그루 베는 것도 모두 규제받는데 캔모어는 어느 정도 느슨한 편이다. 대표적으로 밴프에서는 헬리콥터를 타는 관광 상품이 불법인데, 캔모어는 가능하다.
앨버타 푸드투어로 맛본 브리스크 샌드위치. 밤새 저온으로 구운 고기가 바삭한 바게트 빵 안에 은은한 바질과 올리브오일향을 품고 들어 있다.
밴프보다 숙소나 물가가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캔모어에서 숙박하고 차로 밴프 관광을 다니는 형태가 일반적. 캔모어에서 식사를 해결하려면 #앨버타 푸드투어란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앨버타의 7개 대표 특산물 블루베리, 소, 꿀, 카놀라유, 밀, 블루베리, 감자 등을 활용한 각 캔모어 다운타운 맛집들의 대표 메뉴들을 조금씩 시식하면서 다닐 수 있다. 가격은 150캐나다 달러 선. 각 식당마다 팁을 안 줘도 되고 각 음식에 얽힌 역사도 들을 수 있다.
군것질을 좋아한다면 #제이섹Jacek을 가면 된다. 스스로를 '코코아니스트'라고 칭하고, 100만 명한테 100만 개를 판매하겠다는 기발한 창업주의 개성 넘치는 초콜릿들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코코아니스트는 패션디자이너와 쇼콜라티에 두 개의 정체성을 담았단 뜻. 쉽게 말해 초콜릿을 정말 기발하고 예쁘게 만든다. 눈도 입도 즐겁다.
제이섹에서 판매하는 개성넘치는 초콜릿들. 외형이 예쁜 것이 특징이다.
'캔모어에선 저녁에 할 게 없다'는 편견을 이겨내고자 최근 오픈한 가게로 #캔골프가 있다. 상호명에서 알 수 있듯, 스크린골프장이다. 그런데 골프는 일부다. 이외에 미니축구게임, 에어하키 등 여럿 즐길 거리들이 있다. 늘 맥주 한 잔 하며 스크린 골프를 치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며, 스포츠경기가 있으면 동네 주민들이 모두 모여 맥주도 마시고 음식도 주문해 먹으며 함께 응원한다. 물론 로컬 팀의 상대 팀을 응원한다면 방문을 삼가는 것이 좋다.
월간산 3월호 기사입니다.
그래시폭포 상단에서 멀리 캔모어와 함께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한다.
#그래시 레이크 트레킹 Grassi Lakes Trail
캔모어를 대표하는 걷기길로는 그래시 레이크 트레킹이 있다. 편도 2km 왕복 4km의 짧고 간결한 길이다. 고도는 120m 정도 오른다. 짧은데도 불구 대학성적 하고 길에서 압축적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인기가 꽤 높다. 또 본격적인 밴프 트레일 걷기에 앞서 몸 풀기로도 아주 제격이다.
그래시호수 서쪽에 있는 그래시 레이크 트레일헤드 주차장이 들날머리. 먼저 키 큰 전나무와 잣나무 숲길이 잔잔하게 이어진다. 첫 갈림길에서 오른쪽 어퍼 그래시 레이크 트레일Upper Grassi Lake 햇살론 조건 s Trail과 왼쪽 그래시 레이크 인터프리티브 트레일interpretive trail로 나뉘는데 오른쪽은 유모차도 끌고 갈 수 있는 임도길이며, 왼쪽이 계단 등이 있는 조금 더 난이도 높은 길이다. 단 왼쪽 길이 어렵다는 건 오른쪽 길에 비해 그렇다는 것뿐이지 뒷산 수준이다.
공무원예상 어퍼 그래시호수.
가장 좋은 건 오른쪽 어퍼 그래시 레이크 트레일로 올라 하산할 땐 인터프리티브 트레일로 내려오는 것. 편한 길로 올라간 뒤 내려오면서 인터프리티브 트레일에서만 볼 수 있는 그래시폭포와 노란색 아스펜 나무와 근육질의 암봉인 페이블(2,705m), 타운센드(2,820m)가 만들어 중소기업청 청년창업대출 낸 산그리메를 즐기면 된다.
숲길을 따라 임도 오르막을 끝내면 하링Ha Ling(2,407m)산을 배경으로 한 어퍼 그레시호수가 나온다. 특징은 이단으로 형성돼 있다는 것과 독특한 색깔이다. 어떨 땐 진녹색이다가 어떨 땐 에메랄드빛이 되고, 또 어딘 투명한 물색인데 다른 곳은 진초록이기도 해 기묘하다.
어퍼 그래시호수를 경희대학교 등록금 지나면 가파른 계곡길을 300m 정도 거슬러 오른다. 중간에 암벽등반을 할 수 있는 암장이 있는데 이곳이 촬영 포인트. 돌출된 바위 위에 올라서면 캔모어 다운타운과 주변 풍광을 이단으로 형성된 어퍼 그래시호수와 함께 담을 수 있다.
캔모어 시가지. 어느 골목에서나 멋진 산과 함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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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온 길을 되짚어 어퍼 그래시호수로 돌아간 뒤 여기서 올라온 길과 다른 인터프리티브 트레일로 간다. 이 길을 따라야 어퍼 그래시에서 그래시호수로 떨어지는 그래시폭포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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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모어 엔진 브리지. 1891년 석탄 운송을 위해 설치된 다리다. 지금은 캔모어 다운타운 바로 옆에 흐르는 보우 강변을 산책하는 보행자 전용 다리다.
#캔모어 다운타운
캔모어는 한국으로 치면 일종의 경기도다. 밴프에서 감당하지 못하는 관광수요를 캔모어가 감당하고 있다. 또 어떤 면에서는 밴프보다 낫다. 가령 규제가 그렇다. 밴프는 나무 한 그루 베는 것도 모두 규제받는데 캔모어는 어느 정도 느슨한 편이다. 대표적으로 밴프에서는 헬리콥터를 타는 관광 상품이 불법인데, 캔모어는 가능하다.
앨버타 푸드투어로 맛본 브리스크 샌드위치. 밤새 저온으로 구운 고기가 바삭한 바게트 빵 안에 은은한 바질과 올리브오일향을 품고 들어 있다.
밴프보다 숙소나 물가가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캔모어에서 숙박하고 차로 밴프 관광을 다니는 형태가 일반적. 캔모어에서 식사를 해결하려면 #앨버타 푸드투어란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앨버타의 7개 대표 특산물 블루베리, 소, 꿀, 카놀라유, 밀, 블루베리, 감자 등을 활용한 각 캔모어 다운타운 맛집들의 대표 메뉴들을 조금씩 시식하면서 다닐 수 있다. 가격은 150캐나다 달러 선. 각 식당마다 팁을 안 줘도 되고 각 음식에 얽힌 역사도 들을 수 있다.
군것질을 좋아한다면 #제이섹Jacek을 가면 된다. 스스로를 '코코아니스트'라고 칭하고, 100만 명한테 100만 개를 판매하겠다는 기발한 창업주의 개성 넘치는 초콜릿들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코코아니스트는 패션디자이너와 쇼콜라티에 두 개의 정체성을 담았단 뜻. 쉽게 말해 초콜릿을 정말 기발하고 예쁘게 만든다. 눈도 입도 즐겁다.
제이섹에서 판매하는 개성넘치는 초콜릿들. 외형이 예쁜 것이 특징이다.
'캔모어에선 저녁에 할 게 없다'는 편견을 이겨내고자 최근 오픈한 가게로 #캔골프가 있다. 상호명에서 알 수 있듯, 스크린골프장이다. 그런데 골프는 일부다. 이외에 미니축구게임, 에어하키 등 여럿 즐길 거리들이 있다. 늘 맥주 한 잔 하며 스크린 골프를 치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며, 스포츠경기가 있으면 동네 주민들이 모두 모여 맥주도 마시고 음식도 주문해 먹으며 함께 응원한다. 물론 로컬 팀의 상대 팀을 응원한다면 방문을 삼가는 것이 좋다.
월간산 3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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